2008년 10월 05일
가로등
깜깜한 어둠속
밝에 빛나는 한줄기 빛같은
마치 정처없이 떠도는 배를 비춰주는 등대같이
내 인생의 앞길을 밝혀주는 한줄기 빛같은...
것이 필요하다

2008. 10. 언제드라... 아무튼 늦은 밤 집에가다가...
by. D70s .
by. D70s .
# by | 2008/10/05 22:34 | 트랙백 | 덧글(1)


# by | 2008/06/16 16:53 | 트랙백 | 덧글(1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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